제가 숨겨놓은 딸이 하나 있었으면 할정도로 너무 이쁜 하나뿐인 조카입니다.
그런데 코로나-19 이후로 한국에 1년반 가까이 못들어 가고 있으니 영상통화 가끔할때면 저만보면 그렇게 울고 싫어라 합니다.ㅠㅠ
하긴 태어나서 2살때 한번본 삼춘을 기억할리가 없겠죠...

그리고 어느새 여동생이 둘째를 출산하로 오늘 병원에 갔다네요.
또 딸이라는데.... 완전 부럽습니다.
저도 남자만 아니였으면 혼자라도 하나 낳고 싶은데.ㅎㅎ
동생아 너무 겁먹지말고,,, 건강한 아이 또 나으렴~~
금방 지나갈거야""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