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아주 멋진데요! 이건 condenser에 내도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매번 불편하게 느끼고 있었는데 사실 워낙 별로라 안쓰다보니 고칠 생각조차 안해봤네요^^ 확실히 스캇덕분에 다시 이 망할 UI를 많이 쓰게되니ㅎㅎ 개선사항도 잘 나오네요. Nitrous 소스 복잡하지 않나요?ㅠㅠ 저만 느끼는 것이 아니군요. Busy는 대충 보면 어딜 어떻게 고쳐야할지 감이 잘 오는데 Nitrous는 뭔가 일단 돌아가게 억지로 여기저기 손질한 느낌이 많아서ㅠㅠ
이건 그냥 일단 유토피안 suggestion으로 https://github.com/steemit/condenser/issue 로 내시고 PR은 PR대로 또 내시고 그러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스팀잇을 사용안해서 불편함을 못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니트러스는 가끔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엔팀에서 왜 스팀잇 콘덴서를 베이스로 니트러스를 만들었는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니트러스는 소스가 너무 복잡합니다. 작동하게만 손질한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니트러스 코드는 수정하는게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혹시 busy에서 니트러스를 지원하면, 저는 아마도 busy를 사용할 것 같습니다. ㅋ 그리고 유토피안 suggestion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