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6 오늘의 한자입니다.
중앙 아메리카의 수리남은 중국 이주자들의 후예가 힘이 센 나라입니다.
540,000명의 인구중에 70,000명이 중국인이랍니다.
농업정책으로 이주하여 사회의 요직을 모두 차지하고 있답니다.
蘇里南
되살아날 소蘇, 마을 리里, 넘녘 남南

20191106 오늘의 한자입니다.
중앙 아메리카의 수리남은 중국 이주자들의 후예가 힘이 센 나라입니다.
540,000명의 인구중에 70,000명이 중국인이랍니다.
농업정책으로 이주하여 사회의 요직을 모두 차지하고 있답니다.

어제 숙제도 여기에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