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끔 제출용 서류로, 주민등록초본이 필요해서 떼보면 신기할 정도로 이사를 징글징글 하게도 다녔더라고요ㅎ 근데 이사 다닐때마다 젤 기억에 남는건 새로운 집에서의 첫날밤이 젤 기억에 남네요!ㅎ 뭔가 우리집 아닌 곳에서 잠자는 기분?ㅋ그리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낯선 기분. 아마 오늘 밤 글로님도 비슷하실 거 같네요ㅋ
전 가끔 제출용 서류로, 주민등록초본이 필요해서 떼보면 신기할 정도로 이사를 징글징글 하게도 다녔더라고요ㅎ 근데 이사 다닐때마다 젤 기억에 남는건 새로운 집에서의 첫날밤이 젤 기억에 남네요!ㅎ 뭔가 우리집 아닌 곳에서 잠자는 기분?ㅋ그리고 아침에 일어났을때 낯선 기분. 아마 오늘 밤 글로님도 비슷하실 거 같네요ㅋ
새로운 집에서의 첫 밤은 내 집이 아닌것같죠. 아직도 내가 사는 곳 같지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