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방학이라 잠깐 집에 왔는데
"엄마는 바쁘시네요. 여전히"
이러네요.ㅎ
지랑 놀아주느라 글도 안쓰고 있는데
그래도 자기 눈에 엄마가 바빠보이나 봅니다.
전 정말 엄마랑 놀아본게 손에 꼽을 정도로 엄마랑 안친했는데
딸아이는 저랑 놀고싶은가 봅니다.
다행이죠.ㅎ
어제는 같이 고기 먹고 옷을 사러 갔는데
아이의 눈높이의 옷과 저의 눈높이의 옷은 차이가 있다는걸 실감했네요.
제 눈엔 너무 노출이 심한 옷이지만
아이는 이쁘다고 하고
제가 고르는 옷은
아이가 그저 웃네요.ㅎㅎ
중간에서 적당히 타협을 본 옷들을 사들고 오는데
아마 본인이 좋아하는 옷은 따로 또 살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ㅋ
애들에게 쓰는 돈은 정말 아깝지가 않아서 또 많이 쓰고 왔네요.
더운 여름 다들 시원하게 보내시길~~
sct보유자의 스판 자유글 (freeboard)은 괜찮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서
이 글에도 sct를 붙여봤는데
제가 잘 이해한건지 모르겠네요.ㅎㅎㅎ
맞겠죠?
아무리 생각해도 자녀된 자들은 전생에 분명 큰 일을 한 사람들이 틀림 없어요.
늘 요구해도 밉지 않고 더 받아지요.
일 좀 줄이시고 잠깐 놀아주세요. 그것도 신입생 때나 가능하고 그 다음엔 음청 바쁘다고 해요.
ㅎㅎ그렇겠지요?
또 같이 놀아야죠.ㅎㅎㅎㅎ
스판자유글 럭키님이 선두로 치고 가즈아입니다~!
대부분 엄마랑은 옷취향은 다르더라구요~^^ ㅋㅋㅋ
freeboard 태그를 깜빡하고 추가했더니
여기서는 안보이네요.
스팀잇에서만 보이는.ㄷㄷ
암튼 자유글 가능요~~
저도 왠지 그럴것 같네요.
따님과의 모습이 좋습니다^^
럭키님 아이들 참 이쁘네요.
요즘 저렇게 하는 아이들 잘 없지 않나요?
저는 아들만 둘이라서 그런지, 저런 대화와 행동은 참 상큼 하게 다가 옵니다.
스판에서 freeboard 태그 생겼군요. 이제 이벤트 자유롭게 해도 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딸 아이가 이쁘네요 ㅎㅎㅎ 엄마랑 놀고싶아하고
옷수타일은 ㅎㅎ 엄마와 아이의 세대만큼 차이가 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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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yeon.sct님의 [덕후의 이야기] SCOT 연환계와 보팅풀 삼국지, 스팀본국으로 진격을 준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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