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욜은 합창연습이 있는 날입니다
지난주에 쉬었더니 너무 오랜만이라 다들 반가워 난리들입니다

감기 걸린 언니들이 있어 몸보신하자기에 경복궁 삼게탕을 먹으러 열 한명의 아짐들이 우루루~

고추와 오이가 늘씬하게 잘 빠졌네요

써비스로 나오는 인삼주 한잔씩~

보글보글~
앙증맞은 닭이 ^^
그러나 엄청 뿌듯하게 배가 부르더군요
당일 생일인 단원이 있어 단골 카페로 옮기자네요


케익은 사러 옆 공방엘 갔더니 준비해 놨다며 사장님이 쏘신다니 ^^
생일 추가도 불러주고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다음날인 금욜 시골집으로 합창단 야유회를 가기로 했고 아들도 금욜밤에 온다니 ~
장을 봐야 하기에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어 났어요
장보가 다시 오라고^^

슈퍼에도 들리고 재래시장도 그리고 트레이더스까지 들리니
저녁시간이라 집으로 왔더니 아이스크림케익으로 또 ~
사진을 보내며 오라는데^^
반찬도 몇가지 해야하고 짐도 정리해야해서 시간이 ~
늦은 밤까지 꾸물꾸물^^
합창단 활동하신다해서 반가워서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