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가보고 싶어서 찜해뒀던 곳인데, 친구가 제대로된 즉떡이 먹고 싶다해서 가봤지요.
겉모습이 허름해서 진짜 영업을 하는 곳인가 순간 멈칫!

안에는 이 곳의 역사가 느껴지는 낙서로 가득
시커먼 것이 다 사람들의 추억

2인분입니다.
양이 살짝 작은 듯 했으나, 다 먹고 나니 배부르더군요.
그래서 볶음밥은 맛 보지 못 했습니다.
모두가 아는 그런 즉떡 맛!
직장인들도, 학생들도 많이 찾는, 비좁긴 하지만,
그 맛에 찾게 될 것 같은 작은 공간이였습니다.
작은공간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359길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