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올해는 좀 늦게 개장했지만, 어쨌든 드디어 스키장이 개장하긴 했습니다.

이 날만을 기다렸을 많은 스키어랑 보더들~
개장 첫 날 부터 북적북적하네요.
휘닉스파크는 아직 모든 슬로프가 오픈 한 건 아니네요.
호크와 스패로우만 오픈
초보를 위한 팽귄은 아직이라 더 붐비게 느껴지는 듯도 합니다.
올 해는 하이원과, 용평 그리고 휘닉스파크 세군데 통합 시즌권이라 처음으로 하이원을 가볼 수 있을 듯 하네요.
가야겠지요?!
오랜만이라 어색하지만, 또 슬슬 적응하면 되겠지요~
이번 시즌도 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