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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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구름사이로 햇빛이 보이네요.
몇주만에 보는 햇빛인지 너무 반갑네요~
하지만 오늘부터 또다시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어 주말내내 비구경 할 것만 같아요. 다음주 부터는 햇빛 쨍쨍이라고 하니 이 지긋지긋한 비와도 이제 이별하려나 봅니다.

햇빛을 못본지 몇주가 지나니 살짝 우울해지는거 같고 흡혈귀는 햇빛보면 죽으니 얼마나 우울할까 별 생각을 다 해봅니다.

금요일이네요. 화이팅 하는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