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루: 감염자들 (2015)

in #aaa6 years ago

이영화를 보게된 이유는 지금 신종 바이러스로 전세계가 떠들석 한지금 왠지 보고 싶어졌네요..
거기다가 각종 영화제 후보였으니 좋을것이다 는 생각에 보게 되었지요..

일단 내용은 평법하게 살고 있는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거기에 마을 사람중 한사람이 죽었다고 와서 봐달라고 해서 가보게 되는데요..
그사람이 없습니다.
이유는 알수 없지만 이상하다 이런 생각을 했지요..
그리고, 마을 사람들 그리고, 여기 나오는 사람들이 서로 일상 생활중에
갑자기 닥친 군인들 그들이 여기가 바이러스에 오염되었다고 해서 마을 전체를 봉쇄합니다.

뭐 여기까지는 이해가 되는데요..
점점 인터넷 통신 등을 모두 차단되고
마을 사람들의 집을 검은 비닐 같은것으로 가려버려서 밖을 볼수 없게 하지요..

몰래 나가서 보게된 광경은 더욱 참혹합니다.
군인들이 마을 사람들을 죽이거나
다른곳에 묻는 장면등을 보게 되고
밖으로 나가려는 사람을 군인들이 봉쇄해서 못나가게 총을 쏘는등..
나름 볼때 이상하다 했는데..
마지막에 보니..
이건 좀비 영화네요.. ㅎㅎㅎ

전체적으로 감상은 제가 우리나라 영화 감기나 브레이크 아웃인가요?
감염균에 대한 인간의 노력등을 그린 영화가 아니라서 실망이고요..
왜 처음에 사람이 죽었다는데 움직였는지 알겠더라고요..
전 개인적으로 좀 실망스러운 영화였네요..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356326-what-we-become-sorgenfri?language=ko-KR
Critic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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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상황이 이러니 감기 영화를 보고 싶더라고요

우리나라 '감기'는 볼만하다고 들었는데..

감기 한번 더 볼 생각입니다.

좀비 영화 였군요...

나중에 보면 좀비더라고요.. 보여주지 않다가 마지막에 그걸 보여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