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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영화리뷰 | 아빠가 좋아한 인도 영화 <신상>

in #aaa7 years ago

동물의 언어를 알아들을 날도 언젠가 오겠지요? 침팬지에게 언어학습을 시켜서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처음 한 말이 날 내보내줘라는 말이라는게 정말 충격이었는데요. ㅎㅎ 인간보다 동물이 나을때도 많은거 같아요. 영화긴하지만 착한 코끼리 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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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와 수화로 대화가 가능하다고 해요. 구강구조가 달라 말은 못해도 수화는 가능하다고 하네요. 정말 대단한 세상입니다.

우아 수화가 되는군요~~ 역시 지능이 높은 동물입니다. 저희 집에 있는 고양이는 무슨 생각일지 말해보고싶은데 고양이랑 말 할 수 있는 날도 어서 오면 좋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