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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지나가지 마시오

in #art6 years ago (edited)

'쥐구멍이 있다. 하지만 쥐는 없다. 그렇다면 쥐는 어디로 떠나간 것일까?'
라는 문구를 (지금 문구 대신에) 넣을려고 했었는데요...
저는 '귀엽고 깜찍 발랄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니깐, 지금 문구가 나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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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그렇게 주장하려면 지금 문구가 나은 것 같습니다. ^^ ㅋㅋㅋ

네. 초식동물인 토끼가 쥐를 잡아먹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살뻔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