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언덕

in #dblog11 months ago

과거의 사진을 한번 꺼내서 보게 되었네요.
거제도에 가서 바람의 언덕에 갔는데요..

당시 덮기만 하고 바람의 언덕인데 바람이 안불더라고요..

이렇게 풍차가 있는데..
역시 가만히 있지요..

여름철이라 그런지 주변에는 불만하고 바닷가가 참 아름답더라고요..

당시에는 사람도 많고 좋았는데..
이넘의 코로나로 인해서 가보질 못하네요..

가지 못해서 과거의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겨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