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미팅으로 인한 요약본을 쭉 읽어보니, 구 증인이 말을 똑 부러지게 못한것 같습니다.
두리뭉실하게 말하고, 결국에는 sps 얘기만 하니 말이죠. 즉 돈이 없으니.. 그렇게 밖에 말 못하는건지...
구증인을 대표한다고 하지만, 구 증인 입장들 입장에서 분명 답답해 하는 부분도 있을겁니다.
자기들 스스로 자정작용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분명히 그런 작용이 있을것 같긴합니다.
이미 답은 정해져 있는것 처럼 보이지만, 부드럽게 가는게 후대를 위해서도 좋기 때문에
그런 자정효과가 있길 바랍니다.
이제 저 증인순위도 곧 못보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