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어머니가 계시는 충주와 회사에서 얼마 안떨어진 감곡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그래서인지 도와 시,군에서 문자가 계속 온다.


외근이 잦은 회사라 혹시나 불안한 마음에 동료들 보고 확진자 동선 확인해보라고 한다.다행히 동선에 겹치는 동료는 없었다.
아내도 불안한지 아이들과 나에게 항상 마스크쓰라며 단속을 한다.
오늘 아침 출근 후에 아내에게 카톡이 온다.우리동과 옆에동에 신천지 교인이 있다고...신천지라고 다 걸렸겠냐며 안심시켰지만 내심 나도 불안하다.정말 바로 내옆까지 온 느낌이다 ㅡㅡ
신종플루때도 이렇게 불안감은 없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이보다 더 불안한적이 있었나요?
신종플루땐,,, 회사에서 거의 두 달을 먹고자고 해서,,, 별 일이 없었는데요,,, 요즘은 목이 따끔거리네요.
진짜 턱 밑까지 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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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발생 안한곳이 없네요!!
암튼 조심하시고, 개인위생 철저히 하세요!!
이젠 뭐 코로나가 곁에 있다고 생각해야죠.
면역력으로 지키겠다는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플루는 독감이라 그러려니했는데 이건머 퍼지는속도가 장난아니니..무증상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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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사는 부산은 확진자들이 늘어나면서 매일 문자로 이동경로 오고있는데 저가 아는곳이고 지나가는곳이지만 시간대만 달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오늘하루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