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에 와서 지인분들을 만날때마다 제가 너~무 부럽다고들 하십니다. 그럼 저는 같은 말씀을 드리죠.
조금만 욕심을 내려 놓으면 누릴 수 있다구요. ㅎ
그런데 저희 가족은 아이들이 너무 커서 온 것 같아요. 만약 고민이시라면 조금이라도 아이가 어렸을 때 제주를 경험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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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에 와서 지인분들을 만날때마다 제가 너~무 부럽다고들 하십니다. 그럼 저는 같은 말씀을 드리죠.
조금만 욕심을 내려 놓으면 누릴 수 있다구요. ㅎ
그런데 저희 가족은 아이들이 너무 커서 온 것 같아요. 만약 고민이시라면 조금이라도 아이가 어렸을 때 제주를 경험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음은 굴뚝 같은데, 아무래도 직장문제가 제일 걸림돌이네요. 말씀하신대로 아이가 어릴 때 제주생활을 하고싶은데 고민중입니다. 조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