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 앱개발 트레이닝 기간이 3개월이구요. 커리큘럼의 1개월차에 계획된 진도를 오늘로 완료했습니다. 그러면 약 반주 정도의 시간이 남네요. 빠르게 본 거라서 모든 내용들을 이해한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인 내용 파악을 한 것이죠. 남은 시간에는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추가적인 실습을 진행해보려 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공부만 해서는 머리에 남는 게 없구요. 실습을 통한 코딩을 직접 해봐야 합니다. 그렇다면 실습 주제를 무엇으로 정하면 좋을지... 작지만 의미있는 프로그램 하나 만들어 보고 싶네요. 이 또한 아이폰 개발자로 변신(?)하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