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tv.naver.com/v/22999454
어제 너무 추워서 간만에 티브시청.
1번 깐부님이 나오셨네여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지만,,저에게 와닿는말
산에가서 이쁜꽃을보면 젊을땐 꺽지만..지금은 놓고 다시가서 본다는~
있는그대로 놔두는 삶,,참 어렵죠
아마도 저나이쯤 되셨으니 그럴거라봅니다 .
70세가 넘으셨으니 할아버지라고 불러도 되겠지만 저에겐 아버님뻘이죠
배우로써 어느정도 수입이 있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개인의 생활에 만족하신거 같습니다.
아둥바둥 살아가는시대인데..나이를 떠나 언제쯤 개인의 삶에 만족하며살수있을지.
저 나이쯤되면 저도 놓는삶을 살수 있을지..
아무것도 없어서 놓을것도 없을지도 모르겠지만요 ~ㄷㄷ
오늘은 일을 좀 해야될게 있어서 일찍좀 움직입니다 주말이 평일보다 더 바쁜
스티머분들 휴일엔 잠시 코인을 놓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