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금연의지가 약해질거라 생각은 했지만,
심각하게 약해진 것 같습니다.
지난 주, 이번주 거의 매일 담배를 참아내지 못했습니다.
다시금 의지를 다지고, 담배를 참아야 겠습니다.
정말..... 금연하신 분들.... 대단한 의지력이신 것 같습니다.
요즘 이상하게 심적으로 힘듭니다.
이겨내야 할텐데요....
사십춘기(?)가 온 걸까요?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현재의 불만이 합쳐져서 폭증하는 느낌입니다.
가족을 보면서 다시 한번 힘을 내야겠습니다.
전자 담배가 금연에 도움되더라구요. 끊기 힘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