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투와 투투 새끼들이 있는 곳에
밥그릇이 깨끗이 비었길래..
리필해주려고 뽀시락뽀시락 거리도 있는데
투투가 저렇게 아련한 눈빛으로 고개를 빼꼼~

최대한 불쌍한 표정의 투투~
지그시 눈을 감은 모습이 참 귀엽네요..

못마땅해~~ 얼른 밥 주라옹~~

캔이 잘 안부어져서 신경하고 있는데
투투가 계속 저렇게 시위하듯 쳐다보고 있어요 ㅎ

밥그릇 리필 완료하고~~

투투는 일단 자기가 제일 맛있는거
먼저 먹고 난 후에
새끼들을 불러요 ㅎ
엄마가 잘 먹어야 새끼를 잘 케어할거니까
당연한거라 생각해요~
투투야~ 이따 저녁에 또 만나~
도둑고양이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