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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7대 게임죄] 프레임 - 무시편

in #kr-game8 years ago

재밌는 얘기입니다. 좋은게임 나쁜게임의 잣대를 즐기는 본인이 아니라 타인에 의해 정의된다는게 생각하는 방식을 정의하려는 독재적 발상에서 나온 생각이 아직도 사회에 뿌리깊게 박혀있는지...
억지라도 편들어주고 싶어지는 이유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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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즐기는 입장에선 그렇게까지 깊게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그냥 남들이 평가하는 걸 보고 들으니까 그런 거죠. 여기서 난 좋은 게임, 인기있는 게임 유저다 라는 별 요상한 특권(?) 의식이 끼어들면 더 악랄해질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