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도 결국 놀이죠, 지금은 문화 컨텐츠 중 하나가 되었지만요.
나쁜 게임과 좋은 게임 하니까 하나가 생각 나네요.
컴퓨터 게임이나 모바일 게임 혹은 아케이드 게임 등은 나쁜 게임이니까 규제를 해야 하지만, 바둑과 장기 그리고 체스 등은 좋은 게임이니까 오히려 해야 한다는 씁쓸한 이중잣대가 떠오르네요.
게임도 결국 놀이죠, 지금은 문화 컨텐츠 중 하나가 되었지만요.
나쁜 게임과 좋은 게임 하니까 하나가 생각 나네요.
컴퓨터 게임이나 모바일 게임 혹은 아케이드 게임 등은 나쁜 게임이니까 규제를 해야 하지만, 바둑과 장기 그리고 체스 등은 좋은 게임이니까 오히려 해야 한다는 씁쓸한 이중잣대가 떠오르네요.
재밌는 얘기입니다. 좋은게임 나쁜게임의 잣대를 즐기는 본인이 아니라 타인에 의해 정의된다는게 생각하는 방식을 정의하려는 독재적 발상에서 나온 생각이 아직도 사회에 뿌리깊게 박혀있는지...
억지라도 편들어주고 싶어지는 이유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사실 즐기는 입장에선 그렇게까지 깊게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그냥 남들이 평가하는 걸 보고 들으니까 그런 거죠. 여기서 난 좋은 게임, 인기있는 게임 유저다 라는 별 요상한 특권(?) 의식이 끼어들면 더 악랄해질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