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보이는 조오기 저 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골목 안 화려한 치장도 없이 덩그라니 있는데 사람들은 항상 만석이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곤 했지요. 전에 여행사 사무실이었다 하는데, 적당히 잘 살린 센스있는 나름 인테리어도 짱이지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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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는 조오기 저 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골목 안 화려한 치장도 없이 덩그라니 있는데 사람들은 항상 만석이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곤 했지요. 전에 여행사 사무실이었다 하는데, 적당히 잘 살린 센스있는 나름 인테리어도 짱이지요. 반갑습니다~^^
아, 그런 히스토리까지는 몰랐네요.
저도 점심 때부터 그 앞을 지날 때마다
사람들이 가득가득한 걸 보고 유명하구나, 생각했었습니다.
정말 적당히. 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곳이었네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