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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사사로운 이야기

in #kr6 years ago

대프리카 있어서 리스팀 해 놓고 이제서야 읽었습니다.
그 당시 어른 들이란 거의 비슷하네요. 그래도 어머님께서 할머니께 잘 하셔서 다행입니다. 저희 어머니도 가까이에 외할머니가 계셔서 그렇게 까지는 아니어도 많이 해 드렸습니다. 저는 멀리 있어서 찾아 뵙지는 못했네요. 외할머니께서 저를 다 키워 주였는데 말입니다. 돌아가시는 것도 못 봤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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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엄마가 할머니께 그렇게 해드릴 수 있는 이유는 엄마와 할머니가 같은 아파트에 사시기 때문입니다. (속닥) 제 부족한 글을 가치있게 대해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