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in #kr6 years ago

오늘은 KFC에서 순살 블랙 블라블라를 먹었다. 순살양념 치킨을 이렇게 이름을 붙였다. 뭔가 확실이 있어 보인다.

어릴 적 치킨은 살이 많은 부위를 좋아했다. 일명 퍽퍽살이라고 불리는 부위. 양념은 좋아했으나 껍질은 싫었다. 껍질을 벗기고 양념을 찍어서 먹었던 것 같다.

어릴 적에는 마늘을 싫어했다. 고기를 먹을 때 쌈에 마늘을 생 마늘을 넣는 다는 것으로 충격이었다.

이제는 마늘 한점을 들어가야지 쌉쌀해하며 좋아하한다. 그리고 치킨을 고를 때 갈릭이란 단어 마늘이라 단어가 들어가면 우선 눈이 간다.

치킨은 이제 껍데기와 살 양념의 적절한 조화가 좋다. 오이려 살이 많음녀 비율이 별로여서 안땡기기도 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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