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대전

in #kr4 days ago

버거가 먹고 싶었다. 어제 KFC에서 정말 간식 수준으로 치킨 한조각만 먹어써니.. 금세 식사를 해야해서..~~ 한입 가득 머금은 버거의 느낌이 그리웠다.

주변에 버거킹과 맘스터치가 있다. 둘다 좋아하는 버거. 버거킹에는 신상이 기네스버거 기네스맥주 원료를 넣었단다. 흠.. 검은 색에 맛날것도 같긴한데.. 고민된다.

맘스터치로 눈을 돌린다. 인크레블버거가 떠오른다. 배고플때는 맘터의 큰버거가 짱인듯 하긴 하다. 배고픔에서 잠시 정신줄을 차리고 뭐가 있나 본다.

내슈빌버거가 보인다. 내슈빌버거팩도 보이고. 나는 코우슬로를 좋아하는데 버거에 그게 들어가 있다고 한다. 팩에는 따로 주어지기도 한다고 한다. 거기에 크드마한 치킨 통다리까지. 이해할 수는 없지만 팩에는 콜라 미포함이다. 뭐랄까 사먹으면 되지만 웬지 빈정상한다 ㅋ 여튼 양이 너무 많은 감도 있어서 고민을 한다.

내슈빌 버거 세트로 선택했다. 감튀 콜라 내슈빌 버거 기본 셋트.
사실 이따가 와플도 먹을 예정이기 때문에 너무 많은걸 욕심내는건 자제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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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에서 유기농 쇠고기로 햄버거 패티 만들어 먹었써요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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