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편하게 무언가 말할 만한 곳이 없다.
좀 답답한 맘.. 글로 풀어내곤 하는데.
하이브도 뭔가 조심스러워서 가리게 된다.
보고 있는 눈이 ㅎㅎ
여튼 어딘가 맘편하게 털어 놓을 곳이 없다.
일단 소리를 좀 지르고 싶구먼 ~~
밤에는 좀 지를 수도 있었는데 계속 숙박객이 있으니..
코노는 다 닫혀 있고..
아까 수업 중에 책임과 가치에 대해서 나와있었는데.
가치가 있고 의미를 찾을 때 자연스레 책임이 생긴다 뭐 그런 내용이었다.
어느 순간인가 의미가 좀 사라진 느낌이다.
추구하던 가치가 흐지 부지 해진 느낌이다.
무얼 위해 살아야 할까.
생존 이상의 그 이유가 뭘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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