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일 자체가 힘든 것 같지만 사실 그보다 일 속에서 만나는 사람과의 관계가 정말 힘든 것 같습니다.
정말 다른 사람을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 관계를 해나가야하는걸까요?
특히 부부관계, 자녀와의 관계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또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으며 어떻게 소통해야할까요?
힌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려 할 때 아래와 같이 합니다.
- 그 사람에게 사실을 말한다!
- 겁을 준다
- 힘을 사용해서 강제로라도 변하게 한다
그러나 위와 같은 방법으로는 사람은 변화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눈앞에서 잠시 일 수 있어도 진정한 변화를 일으킬 순 없죠! 특히 가족과의 관계는 더욱 파괴되어 갑니다.
변화의 3요소는
관계를 맺고, 반복하고, 관점을 새롭게 해주어야 사람은 변한다고 합니다.
첫번째~ 우리는 우리가 바꾸려는 그 상대와 진정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내 명령을 들어야하는 존재로... 화를 내거나, 이렇다 저렇다 올바른 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지는 않나요?
관계가 되어있지 않으면 그 어떤 말도 잔소리가 되어질 수 있죠.
관계는 곧 신뢰를 의미합니다. 시간이 필요합니다!
내가 과거에 상대방에게 함부로 한적이 있거나 존중하지 않았다면 상대는 그 마음을 열기까지는 긴 시간이 필요 할 것입니다.
시간을 들여서 조금씩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관계는 하루 아침의 이벤트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두번째 - 국제 성품 훈련원(IBLP) 에 따르면 훈육의 단계는 5단계가 있다고합니다.
- 규칙을 어겼을 경우 어떤 결과(벌칙)가 있을지 규칙을 설명해준다.
2.그리고 그 규칙에 대해 다시 반복해서 설명해준다. - 첫번째 규칙을 어겼을 때, 다시 한번 규칙을 어기면 벌을 받을 것이라고 정확히 설명해준다.
- 두번째 규칙을 어기면, 규칙에 따라 처벌한다.
- 계속 반복해서 규칙을 어길 시 단체에서 나가게 한다.
반복된 설명으로 인한 규칙이 상대방에게 정확히 인식되어야합니다.
또 규칙이 어겨졌을 경우에는 합리적으로 벌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 진정 상대에게도 도움이라는 것입니다.
세번째 - 관점을 새롭게 한다.
보통 잘못을 하고도 인정을 안하게 되는 것은 방어적인 자세 때문입니다.
우리는 보통 대화를 할때 "너는 왜이러니? 넌 이상한 애구나?"등의 말을 하면서 상대를 공격합니다.
일명 "you -message"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대화 방식은 감정을 상하게 하고 방어적으로 만듭니다.
아래 설명하는 "i - message"의 방법으로 대화하게 되면 새로운 관점으로 나의 잘못을 이해하게 됩니다.

you- message의 방식의 대화에서는 말 자체가 " 비난한다. 혹은 나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말한다"로 전달된다면...
i- message의 대화에서는 나의 잘못으로 인해 1.나의 어떤행동이 2.누구의 감정을 상하게했고, 3.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달라고 요청을 한다" 로 이해됨으로 상대방은 대화 자체를 감정도 상하지않고, 마음이 이어지며,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이해하게 됩니다.
상대를 어떻게 바꿔나가야할까요? 어떻게 관계해야할까요?
혹시 지금까지, 사실 관계만을 따지고, 겁을주며, 강제로 이끌어가지는않았나요?
지금부터는 먼저 관계를 맺고, 반복해서 설명해주고, 또 상대가 이해할수 있도록 대화 해보면 어떨까요?
이 글에 왜 깃발을 받아야하는 건지 누가 설명을 좀 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같은데..... ^^;;
혹시 이번에 하드포크 때문에 발생한 일시적인 현상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