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신축 빌라 원룸원거실로 이사갔다.
윗집의 층간소음이 너무 신경쓰인다.
뒷꿈치 쿵쿵쿵쿵
가서 이야기 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한다.
집주인 통해서 이야기 하고, 우연히 마주쳐서 양해도 구했다.
1/10 정도로 소음이 줄었다.
그래도 잠자다가 쿵~ 하는 소리 들리면 깬다

그래서 샀다.
3M 소음 차단 헤드폰!!!!
끼면 내면의 소리만 들린다.
심장 두근거리는 소리, 침 삼키는 소리...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너무 조이는 것 빼고..
자다보면 벗겨져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많이 벌어서 좋은 곳으로 이사가야 겠다.
@codreb님 고생이 많으시네요.
집주인통해서 이야기 한번해보세요.
잘 이야기 해주실거라 믿어요~
ㅠㅠ 집주인 = 건물주 좋은게 좋은거니 좋게 지내자 하네요.. 흑흑..
건물을 개떡같이 만들어놔서 윗집 오줌싸는 소리, 물내리는소리, 뒷꿈치 쿵쿵 대는 소리, 청소기 돌리는 소리 다 들려요 많이 내려놨습니다!1
소음차단헤드폰으로는 음악 못듣고 오로지 외부 소리 차단이에요 ?
소음이 잘 안되는 곳이라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빨리 돈 마니 버셔서 좋은곳으로 이사가도록 응원할께요 ..^^
화
이
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