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버들붕어입니다.^^
아이가 학교가 입학해 잘 다니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자고나면 와이프가 오늘은 이랬다 저랬다 얘기하는데 많이 지쳐가는 와이프의 모습을 느꼈었어요. 아이도 엄마와 자꾸 트러블이 생기니 짜증도 많이 내는것 같았고요. 그런데 어느날 진지하게 현재 준혁이의 심리상태를 알고 싶고, 알아야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얘기 하더군요. 그래서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다 알게 된 곳이 "양소영 심리상담센터" 예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즐겨보는 와이프와 아이는 출연하는 고승재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승재가 나오는 방송편도 봤는데 벽면에 승재사진이 있으니 준혁이가 아주 반가워 했었어요. 또 아이가 있다보니 SBS 영재발굴단도 챙겨보는편인데 무려 30회 이상 양소영 원장님이 출연하셨더라고요. 이 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하셔서 와이프는 잘 알고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놀이를 통해서 아이의 심리상태를 파막하시더라구여.요즘은 이런 놀이 치료를 많이 하신다고 하네여
뒷 모습은 제 와이프에여 ㅎ
상담을 받고 나오며 와이프가 느낀건 늘 아이와 함께하며 아이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읽어주지 못했구나.... 그리고 1시간동안 놀이치료를 통해 현재 아동심리를 정확하게 파악해 상담을 통해 명확하게 방향을 알려주시는 모습을 보고 역시 최고의 아동심리전문가가 아이의 마음을 코칭해 주는구나 싶었답니다.
상담결과는 만족스러웠나요? 상담을 통해 자녀와의 관계가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나중에 저도 방문할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와이프 말로는 깜짝놀랄만큼 아이에 대해 잘 파악한다고 하더라구여^^
그렇군요. 아이에 대한 객관적 관찰은 중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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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익숙하다 했더니 방송에서 봤나봐요. 저도 기회가 되면 아이랑 받아보고 싶네요.
와이프는 잘 알고 있더라구여 이쪽에서는 유명하다고하네여
저도 아이들과 함께 이런곳 한번 가봐야 겠네요.
그래도 코칭을 잘 받으셨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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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땜에 상담을 받아본적이 있습니다.
결국 부모가 잘못하고 있다라는게 결론으로 이어졌지만요.
상담 한번 받아보니 더 잘해야겠다는 반성을 시간을 갖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