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dodoim (73)in #kr • 7 years ago 다육이들이 옹기종기 모였습니다. 작은 몸에서 예쁜 꽃을 피우고 있는 것을 보면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덩치 크고 나이만 먹었지 허당 이랍니다. 나도 향기 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고 꽃처럼 필 때도 웃고 질 때도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steem #story #life #steemit
아니 이작은 식물이 꽃을 저리 예쁘게 피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