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s GTA5 story입니다.

일상생활 210, 2회 연속 스카이다이빙입니다.
요즘 제 멤버들이 모두 바쁜 나머지, 밋업을 거의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장되어 있는 영상을 꺼내어 작업을 하고 있으니 양해를 구합니다.

어수룩한 밤.
로스산토스의 하늘로 치솟고 있는 저의 비행기입니다.
여기엔 제 멤바들이 타고 있지요.

밤에 하늘로 올라갈때 좋은 점은 야경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게임의 디테일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수많은 가로등 불빛이 수놓은 로스산토스의 상공에서 밑을 바라보면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여기서 존버님과 장염님이 내렸는데요
뭔가 이상합니다 자세가.

이내 한쪽 날개에 부딪힌 두사람이 죽어나갑니다.
- 가끔 이렇게 게임상 타이밍 미스로 날개나 동체에 부딪혀서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꼭 그렇게 되면
이렇게 저도 내릴때 휘청휘청 거립니다.

하지만, 저는 동체에 부딪히진 않았으므로 안전하게 낙하산을 펼 수 있었습니다.
고도가 상당하지만 벌써 낙하산을 편 이유 : 무서웠음

그리하여,
두명은 어이없게 죽었기 때문에
다시 2차 다이빙 갑니다.
바로 갑니다.

이번엔 안전하게 뛰어내렸습니다.
장염킴은 먼저 뛰어내렸습니다.
햇빛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화면에 안잡힌 장염킴을 위하여,
제가 나란히 다이빙을 하여줍니다.
이것이 하나의 재미입니다.
w s 키를 잘 활용하여 활강 속도를 조절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둘이 나란히 떨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손은 못잡더군요.

그렇게 이번에는 안전하게 지상 근처에서 낙하산을 펴고 착지합니다.
요새 2인 밋업조차도 어려울 정도로 너무나도 바쁜 인생을 살 고 있어서
다소 진행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만,
어서 좋은 개그물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 노력하겠습니다.
GTA5 (Grand Theft Auto 5 : PC(steam) ver)
in game id : SJ_ricardo
-PC info-
i5 7600 + gtx 1060 6gb + 16GB ram + NVMe ssd
-원활하게 돌리시려면
3세대 i5 이상 + GTX660 2GB 이상(VRAM GDDR5 2GB 이상) + 램 8GB

요즘은 제가 스팀잇의 등대가 되고 있네요
비록 가끔 불은 켜지 못하고 있지만요
항상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형님.
제가 요새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어서요.
이해 해주시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고마워요 짱짱맨!
바쁜 인생속에서도 이렇게 포스트를 올리시느라
수고 많네요
요새 좀 쉽지 않습니다.
아우 정말 힘이 드네요. 일하기도 벅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