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이라는 게스트하우스와 "빚고 담고"라는 장아찌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쌤을 만나러 갔어요
시골집에서 그리 멀지 않는 곳인데
오늘에서야 찾아다녀왔지요
도자기로 인연을 맺은 쌤이신데 이런 아이디어를 ~~
곳곳에 있는 생활도자기가 깜짝 놀랄만큼
잘 어울리고 예쁘네요
장아찌는 생협으로 나가고 있다네요
저염이라 꼭 냉장보관하라는 그 맛이 놀랍네요
일단 네 셋트만 사왔어요
친한 언니들에게 강매해야죠^^
소박하고 순박한 쌤과 어울리는 아이템 같아요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



















Cheer Up!
혹시 주소도 좀 알 수 있을까요
강화군 불은남로 125
왼쪽에 버스정류장 이름이 구재이정류장 맞은편 골목길로들어오세요^^
앗 어딘지 대충 알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꼭 들려보세요^^
너무 이쁘네요
제가 꿈꾸는 삶이라 부럽습니다
손이 많이 가는 삶이죠
부지런한 사람만이 할 수 있어요^^
Excellent @jhy2246
https://postimg.org/image/55q2k5anp/96ffe1be/
우와 장아찌 공방이라니!!!ㅎㅎ 제가 모르는게 참 많은거 같아요 ㅎㅎ게스트하우스랑 붙어있는건가요?
네^^
나란이 붙어 있더군요
시골 정서가 잘 묻어나는 게스트하우스였어요
가격도 이뻐요
일인당 15000원 ^^
장아찌가 맛있겠네요.
무인판매도 하시네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게스트하우스에 묵으시는 분들을 위함인지?
개인적으로 들리는 님이 있을까요?
작은정원이 참 예쁘네요^^ 빚고담고~이름도 멋지구요~
풀이 무서워 데크 깔았다네요
많을 다에 즐거울 락
"다락"도 예쁘지요
장아찌도 그렇고 화분까지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쁘네요 ㅎㅎ
예술하시는 분이라 거미줄 하나도 신경을 쓰시더군요
도자기 쌤이 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