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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years ago in #kr by newage92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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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의 회기는 지극히 정상적인것 같습니다.
나이들어 자연을 동경하고 나가고자하는 분들이 꽤나 많더라구요..
음식 또한 마찬가지인것 같네요..
어떤 장소에서 먹느냐에 따라 그 맛과 풍미가 다르게 느껴지니말이죠..
야외에서의 고기구이맛!
식당안에서 먹는 맛과는 비교불가라 저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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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 감사합니다^^
즐겁게 사시고 행복하세요~
핑계같지만 걍 나름대로 바쁘게 살다보니 글을 자주 접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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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차 사진에 댓글을 달아야 되는군요ㅎ
시간되심ㅎ 제블로그에 놀려오세용^.^
홍삼님! 제가 임의로 만든 방식이라 걱정했었는데 꼼꼼히 체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얼마 안 되지만 조금이라도 보팅을 보탭니다!
블로그 들르자마자 횟집 테이스팀에 꽂혀버렸네요. ㅎㅎㅎ회는 기본에다 튀김에, 라면에, 디저트 등까지 3만원대면 혜자급 맞는 것 같습니다!! 가끔 인천 가는데 꼬셔봐야겠네요. ^^
개인적으로 회무침이랑 연어회가 땡깁니다. ㅇㅅㅇ~
사진 좀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낼은 휴일이예요ㅎ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욤
차사진에 댓글을 남긴다는게 무엇인지 댓글을 보고 이해했네요 ㅎㅎ
채소에게 미안하지만 농사짓고 쌈싸먹기위해 채취할 때가 보람차죠!
ㅋㅋㅋㅋ 저도 그 생각 한 번 해봤네요. 낚시 할 때도 물고기한테 미안하다는... 못난 낙시꾼을 둔 도미야!! 미안하다!!!
당신 스스로를 허락하라. 꿈과 도전을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해주었으면 하네요. 옷자락을 끌어당기는 자 이야기도 스팀잇 백서에 나오는 이야기죠. ㅎㅎㅎ
이 일화 재밌게 읽었어요. 갈리아 내전기만큼 다이나믹한 도전이 있었군요. ㅎㅎㅎ
아주 미약하지만 보팅을 보탭니다!
제 구상은 차 댓글에서 뉴비들끼리 글을 공유하고 홍보하는 공간을 설계하는 것인데 처음이라 많이 모자라네요.(보팅파워도 ㅠㅠ) 설명글도 다듬고 꾸준히 진행하다 보면 광명이 있으리라 기도합니다! 그리고 좋은 하루 되세요. 글을 잘 쓰셔서 작가 분이 아니신가 생각해보고 가요!
헠...손으로 만드신 그릴인데 어떻게 저리 떼깔과 시어링이 완벽한 퀄리티가 나오죠??? 요리도 잘하시나봐요! ㅎㅎㅎ
저희 아버지가 고기는 엄청 잘 구우세요!! 의외로 고기가 야들야들 즙도 많아서 호강했죠. 소시지도 맛나구요. ㅎㅎ
직접 야채를 키우고 직접 고기를 구워 먹고! 아주 보람차게 시간을 보내셨군요 ㅎㅎㅎ
행복하단 말이 절로 나오는 시간이었습니다. ㅋㅋ 리틀 포레스트 보면서 직접 작물 키워보고 싶었는데 부모님은 실천으로 옮기셨네요. ^^
주말농장 이것도 엄청 부지런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일찍이 포기를 한 상태죠.ㅎ
그나저나 고기! 맛나 보입니다.ㅠ
맞아요.손이 많이 가는 작물은 정말 많이 가죠. ㅎㅎ 요새 무더위도 찾아오는데 잡초는 더 자랄 것 같고 ㅠㅠ
시골에서 어린시절을 보내서 그런지 텃밭을 보면 옛 생각이 나네요. ^^ 직접 기른 야채와 채소들로 맛있는 밥을 해먹는 그런 행복들요 ^^
저도 빌라에서 상추 뜯어먹을 때가 있었죠. ㅎㅎ 잠깐 어머니와 앉아서 상추를 뜯던 동심으로 돌아가봅니다... ^^
최근 스팀잇에 오셨군요. 환영합니다! ^^ 즐거운 스팀잇 생활을 기도합니다!
나이들면서 자연을 벗삼아 살고 싶네요^.^
각종야채를 키우면서 자식들과 함께 키운야채와 고기도 구워먹으면서~~보기만 해도 좋네요ㅎ
그릴을 조립해서 숯향이 나는 고기를 함께~의미있는 자리까지~흐뭇한 모습입니다^.^
군대에서 주임원사님이 구워주신 목심이 그렇게 맛있었어요. 그때 이후로 고깃집에서 먹는 고기는 그 맛이 안 나더군요... 오늘 소원성취한 기분입니다. ^^
요즘 비 온지가 꽤 되어서 저도 현충일에는 주말농장에 물주러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앗 벌써 현충일이 오는군요... 요새 잡초가 금방금방 자라버리네요. ㅎㅎ;; 한 주도 활기차게 마무리 하시길!
주말농장에 텃밭, 자작 바비큐 그릴.. 로망이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헤헤 도시의 복지시설은 누리고 웰빙은 농장에서 누리고 금상첨화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