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일지] 두덕용사 - 보금자리

in #kr7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넉근입니다. ^^
시골로 귀농한 주인공이 용사로 성장하는 게임 두덕용사 개발일지입니다.

현실에서는 제 보금자리 하나 없지만,
두덕용사에게는 보금자리를 주고 싶네요. ㅎㅎ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집 한채가 공짜로 주어집니다.
처음부터 사라고 하면 서럽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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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서 서성이고 있네요. ㅎㅎ
용사가 되기 위해 항상 바쁘게 생활하기 때문에,
보금자리가 꼭 필요합니다.

이제 집안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Cap 2017-07-11 00-30-48-685.png

집안 내부는 텅 비어 있습니다. ㅠㅠ
바닥도 시멘트 바닥으로 차갑게 느껴지네요.

그럼 장판을 바꿔보죠.

Cap 2017-07-11 00-33-59-247.png

벽지도 바꿔봐야 겠네요.

Cap 2017-07-11 00-34-56-993.png

이제 좀 아늑해 보이나요.
가구가 없어서 횡한 느낌이네요.
다음 포스팅에는 가구를 구매해서 원하는대로 배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포스팅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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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두덕용사는 언제봐도 귀엽네요
성공해서 멋진 인테리어의 집에서 살게 되길 바랄게요 ㅎㅎ

감사합니다. ^^ 성공하면 귀농해서 저만의 보금자리에서 살고 싶네요. ㅎㅎ

저도 일인 개발을 하고 싶은 사람으로서 항상 응원합니다!! 대박나면 저도 집 한채만... 읭?

ㅎㅎ 얼릉 개발 시작하세요. 저도 항상 응원합니다. ^^

이제 집까지 만들어졌다니 점점 완벽해지는거 같습니다:)
+현실에서 보금자리가 없다는말에 뭉클하네요..

ㅎㅎ 아직 틀만 갖추고 있어서 완성까지는 먼 느낌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계속해서 완성되는 모습 기대가됩니당 :) 자주자주 들릴게욥

집에 가구좀 들여놔야겠는걸요 :)

넵 얼릉 가구 추가해서 집답게 꾸미겠습니다. ㅎㅎ

재미있네요!! 프로그램하시는 군요!! 신기!! 프로그램하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학교다닐때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못알아 먹어서 포기했던 1인이라.ㅎㅎ;;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포기할 뻔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