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절, 어디까지 가봤니#1]창원 불모산에 있는 절, 성주사View the full contextorange5008 (59)in #kr • 7 years ago 어릴 때는 할머니 따라서 밥 얻어 먹고 염주팔찌 사는 재미로 많이 갔었는데~ 저는 부산 여행 때 용궁사 참 좋았어요^^
저도 용궁사 좋아해요~~~!!! 바닷가에 있는 몇개 안되는 절이기도 하고,
뭔가 그냥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