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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3월의 대관령 자연휴양림

in #kr8 years ago

예전 대관령 눈길을 갔을때 아찔했던 때가 생각나네요.ㅎㅎ
그래도 사진 보니 또 가고 싶어져요.
너무 집도 예쁘고 방 느낌도 숲속의 오두막 같이 아늑해 보여요.
어쩌면 이맘때가 가장 좋을 거 같아요.
눈도 적당히 쌓여 경치도 좋고 그렇게 춥지도 않고...모기도 없고...
덕분에 힐링 되는 사진 잘 봤어요.^^
그리고 수건 가격에서 깜~짝 놀랬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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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내릴 때 대관령에 가면.. 막막해 질 것 같아요. -ㅅ-;;
오지도 가지도 못하고.. ㄷㄷㄷ;;
지금이 참 좋습니다. ㅎㅎ
아, 저 수건은 올림픽 공식 판매처인 슈퍼 스토어에서 산 기념품이라 엄청 비싸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