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경제상황] 미국의 경기부양책 발표로 인해 해외증시는 반등했네요.

in #kr6 years ago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밤사이 미국의 경기부양책 발표로 인해 해외증시는 큰폭으로 반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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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등락폭이 크고 온탕과 냉탕을 왔다갔다하는데요. 투자 기준으로 봤을 때 판단이 잘 안서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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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우리나라 기준으로 원달러 환율은 큰폭으로 상승했는데요. 외국인의 팔자, 기관과 개인의 사자인 국내 증시를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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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의 경우, 위의 그림에 반영이 안되어 있지만, 언론 기사를 보니,

1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6.1%(1.75달러) 하락한 26.9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5월 물 브렌트유도 배럴당 4.56%(1.37달러) 빠진 28.68달러에 거래 중이다.

WTI와 브렌트유는 지난주에만 각각 22%와 24% 떨어진 데 이어 전날(16일)에도 나란히 10% 안팎의 급락을 나타냈다. 글로벌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는 이날 "올해 1분기 WTI는 배럴당 22달러, 브렌트유는 20달러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골드만삭스는 불과 2주 새 전망치를 두 번에 걸쳐 하향 조정했다.

반면 금값도 반등을 했습니다.

국제 금값은 6거래일 만에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2.6%(39.30달러) 상승한 1525.80달러를 기록했다.

개인적 생각에는 경기부양을 하더라도 추가적인 부정적 지표가 나올 때마다 증시는 하락할 것 같은데요.

해외의 코로나19가 안정되는 단계에 들어서야 증시 등 모든 지표가 안정궤도에 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