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리뷰 게시물은 바로바로!!!!
스타벅스 레디백입니다.
리셀가로도 이미 떡상 오브 떡상을 하였던 제품입니다.

요즘 기사도 나오고 그랬죠?
300잔을 시키고 음료는 버리고 가방만 챙겨간....... 관련 기사는 검색하면 주르륵 나옵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재밌을듯 합니다.
아무래도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대체적으로 궁금한게
"어디서 구하셨나요?"
"어떻게 구하나요?"
"몇 잔을 먹어야 하나요?"
같은 질문일거라고 감히 예상해봅니다.
우선 리뷰에 들어가기 전에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미리 해소시켜드리기 위하여
스타벅스 레디백에 대한 정보를 아주 아주 간략하고 쉽고 빠르게 알려드리고
리뷰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레디백 구하는 방법-
이미 커피 구매후에 사은품을 얻을 수 있는 기간은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중고로운평화나라에서 6~8만원에 판매가 되고 있는걸로 보입니다.(작성일 기준)
그럼 이제 제품 리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패키지는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사진으로는 많이 작아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의외로 큽니다.
거대한 도시락 가방 같다고 해야 할까요?
30cm*20cm정도로 되어보입니다.

가방의 안을 살펴보면 흡사 하이앤드 브랜드의 마감이라고 할까요?
솔직히 발렌시아가 마감질보다 훨씬 퀄이 좋다고 생각드 듭니다....

레디백의 윗면과 옆면입니다. 저렇게 짱짱하고 탄탄하게 되어있습니다.


레디백의 아랫면입니다. 위에 서술한 것 처럼 마감이 아주 좋습니다.

툭툭 던져도 깨지지 않을 것 같은 에이스 침대가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세세한 디테일 아주 칭찬해야죠 지퍼또한 부드렇습니다.
열고 닫을 때의 부드러움은 이탈리아 카페의 라떼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총평을 하자면.....
아주 아주x100 좋습니다.
하지만 구하기가 어렵다.
근데 이거 가지고 다닐 일이 있을까?
인테리어 소품으로 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