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로 그 의미를 설명하기는 힘이 들지만 아마 다들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한다라는 말 들어보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뜬금없지만 운동을 통해서 그 의미를 다시 한번 새기게 되었는데요.
나름 운동을 시작했고 그래도 꾸준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많이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하루는 정말 제가 생각을 해도 심하다 싶을 정도로 운동을 했죠. 많이 하면 무조건 건강에 좋을거란 생각으로 말이죠.
뭐든 내 분수에 맞게끔
하지만 너무 과한 운동은 오히려 저의 몸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건강은 뒤로 하고 몸살로 인해서 몇일동안 고생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러한 일을 겪으면서 분수를 알아야 한다라는 말이 왠지 모르게 와닿게 되더군요.
뭐든 자신의 분수가 있고 그 분수에 맞게끔 적당하게 해야만 탈이 나지 않는다라는 생각? 분수를 다른 말로 생각을 해보자면 아마 그릇이 아닐까 하는데요. 나의 그릇에 담을 수 있을 만큼만 담아야 하는 일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뭐든 과해서는 좋지 않은 일이겠죠. 달리 이야기를 하자면 너무 과한 욕심은 좋지 않을거라는? 운동으로 제 분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맞아요 머든 과하면 그렇더라구요 적당한게 최고인듯해요
자신의 그릇을 알아야 하는 법이죠.ㅎ
과유불급이죠^^
간단하게 한 단어로 정리해주셨네요^^ㅎ
한번 아퍼봐야 한계를 알게 됩니다.
그래야 제대로 하게 되고
넵.ㅠ
안그래도 확실하게 한번 아파봣네요.ㅠㅎ
꾸준한 운동은 정말 좋죠~
하지만 무리한 운동은 독이 될수 도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몸이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적당한 운동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뭐든 과하면 좋지 않은거 같애요.
그냥 적당하게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하네요.ㅎ
나이들수록 뭐든 밸런스가 중요하다는걸 매일 배우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니 저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것들이 있더라구요.
뭐든 적당한게 최고 ;)
저도 과하게 욕심부려서 운동하면 항상 탈 나더라구요 ㅠ.ㅠ
뭐든 다 차근차근 단계가 있는 것 같아요 ㅎㅎstep by step
뭐든 적당하게 꾸준하게 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동일하게 생각해봅니다!ㅎ
보팅 완료! 다음주면 시험이 끝납니다! 조만간 만나요~^^
넵! 감사합니다!
시험 잘 치르세요^^
오늘도 호출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