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치바고, 제가 한번 먹어봤습니다

in #kr8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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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후라이드 치킨을 잘 튀기는 브랜드는 BHC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BHC의 해바라기유로 튀긴 후라이드 치킨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BHC의 '치바고'를 맛보았습니다.

치바고는 검은콩, 현미, 아몬드, 옥수수를 갈아넣어

비스킷같이 바삭하고 고소한 맛을 내는 치킨이라고 합니다.

실제로도 튀김옷은 해바라기유 후라이드보다 노르스름하고 고소한듯한 인상을 주고있었습니다.

직접 먹어본 후기는,

우선 치킨이 느끼하다는 느낌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치킨무도 거의 안먹게되더라구요.

튀김에 담백하다는 표현은 안어울린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그 맛이 담백하였으며,

한편으로 '건강한'치킨이라는 느낌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가격은 16000원 이었습니다.

주말밤, 야식으로 치킨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오늘은 치바고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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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치킨은 항상 정답입니다!!! 저도 뉴비입니다^^ 팔로우할께요~ 자주뵈요^^

주말엔 항상 치킨으로 한주를 마무리하는것이 정답이지요! 치킨브랜드도 다양하니,매주가 즐겁습니다.
팔로우 감사합니다! 저도 며칠안된 뉴비라 이런 팔로우 한분, 댓글 한번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저도 팔로우할게요~ 자주뵙겠습니다:)

저도 자칭 치킨러인데 어직 안먹어본 치킨이로군요.
조만간 먹어봐야겠어요 ㅋ

한번쯤 맛볼만한 치킨인것 같습니다.
고소하면서도 바삭해서 괜찮았어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