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누나가 반말을 해서 저도 쌍욕 했어요.

in #kr8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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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댓말은 한국의 매우 중요한 언어습관입니다.

기본적으로 자신보다 나이가 더 많거나 높은 계급에 있는 경우나,

혹은 만난 지 서로 얼마 되지 않아 그렇게까지 친하지 않은 경우 쓰게 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자신에게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아 기분 나쁘다면

자신의 아랫사람 ,낮은 직위,혹은 그렇게 까지 친하지 않은 경우인데요.

친하지 않는 사람의 경우에 자신의 시누이도 포함일 될까하는 문제인것 같네요.

결론은... 가족관계를 친척 관계로 불린다는 겁니다.

윗글의 여성분은 기본적으로 예의를 모르는 것이 맞습니다.

남친의 누나는 반말할 권리를 가지고 있어요. 그것이 아니라면

앞으로 가족 관계가 될 일을 부정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즉..여자는 남친과 애초에 결혼 할 생각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죠.

그도 아니라면 존중만 받으려는 이기적인 갑질 성향이 강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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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보기 안좋네요^^;;
괜히 인상 찌푸리게되고..
저는 그냥 편하게 대하는게 훨씬 보기 좋았는거 같은데..
괜히 찝찝합니다^^
업봇 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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