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동안 주로 에버노트만 사용해오다 최근 여러 글쓰기 앱을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다이널리스트와 노션에 이어 베어도 테스트 겸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Bear는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에서만 이용 가능한 어플이라고 합니다. 마크다운 스타일로 문서를 작성할 수 있기 때문에 스팀잇에 포스팅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마크다운을 이용해 글을 쓰면 마크다운 언어는 보여주지 않고, 출력 결과물만 화면에 보여줍니다. 문서를 복사해 붙여 넣기 하면 마크다운 언어까지 복사가 되어 붙여넣기 됩니다.
Bear 앱 화면 스크린샷
베어를 쓰는 작가
이다혜 작가가 쓴 책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를 읽다 우연히 이다혜 작가가 ‘Bear’앱을 사용한다는 것을 읽었습니다. 별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내용이 아니라 살짝 스쳐 지나가는 내용입니다만 베어 앱을 사용하는 사람은 별로 보지 못해서인지 살짝 반가웠습니다.

나는 ‘Bear’라는 앱을 사용하는데, 장소별로 사진과 함께 몇 줄 적는다. 더 정확하게는 적으려고 노력한다. 지금 흘러나오는 음악이 뭔지, 공간에 들어선 순간 어떤 향이 나는지, 사람들은 얼마나 있으며 얼마나 시끄럽거나 조용한지. 난 무엇을 보거나 먹거나 마시는지.
이다혜,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였습니다.
베어 앱 참 잘만들었죠.
요즘은 다이나리스트의 매력에 빠져 업무부터 메모까지 아주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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