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돌핀이 @asd5710 입니다

레이디 두아를 리뷰합니다
줄거리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 어디서나 그녀의 이름을 들을 수 있지만 어디서도 진짜 그녀를 만날 수는 없다. 예리한 시선과 끈질긴 집념의 형사 무경이 그 미스터리한 정체를 추적한다.
나의 리뷰
8부작 미스테리 물이다
첨에는 시체가 나와서 그걸로 이야기가 시작을 한다
첨에는 흥미 진진한 수사물로 전개될지 알았지만
그게 아니고 대한민국의 허영심을 보여줄 수 있는 대목을 본 드라마이기도 하다
정말 후반부에 절정을 느낄 수 있지만 나에게는 큰 공감이 안되는 드라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