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하나에 빠지다 보면
달리는 경주마 처럼 그것만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코인도 마찬가지..^^
하나에 꼽히면 그것만 사모으는 습관이 ㅋㅋ
엄청시리 물린 코인이 있는데..
마지막 불을 태워볼지..
관망할지 고민중입니다..
뭐... 더 이상 매수는 안해도 갯수로는 훈훈하지만..
너무 물려있어서..ㅠㅠ
그때 반반무 하려다 만건 지금 올라가는 중인데^^
지나고 나면 후회하지만..
순간의 선택일때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이미 지나간일이니^^
지금부터라도 잘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