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완체인을 어제 갈아 엎고 스팀으로..
지갑에 넣어두었는데.. 너무 오랜만에 지갑을 열었더니
블럭확인하는데 1시간이^^
완체인도 상장하자마자 장이 조금 포근할때라 9000원까진 갔는데..
10000원에 판다고 기다렸더니 ㅋㅋ 그대로 흘러내렸네요..
완체인은 ico당시 1인 7이더 정도로 캡이 있었던거 같은데..
거의 6000완체인
이더 대비는 하락했었어도 3배 조금 안되네요^^
5000만원이 300만원이 되는 마법같은 시장 ㅋ
물론 고점에 매도 했을때 이야기죠 ㅋ
왜 현금으로 출금은 잘 못하는지..
다음 상승장에선 무조건 현금으로^^
ㅋ 그런데.. 앞으로 10년뒤엔 얼마나 올라있을지 생각하면 그것도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