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예상했던 금액까진 도달했습니다......만
여기부턴 정말 ㅋ 모르겠습니다..
다행인건 더 떨어진다해도 바닥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것이지만
가장 큰 걱정인건 빙하기 2년이 실제 일어날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올 초 어쩜 빙하기 2~3년을 예상을 했지만... 왜 이런사실은 맞아 떨어지는지 ㅋ
예상과 다르게 지금부턴 연말부터 횡보해서 내년 부터 etf승인과 여러 악재해소...등으로
크립토 시장과 어울리진 않지만 안정적인 상승 횡보로 좀 갔음 좋겠습니다..
골이 깊을수록 반등도 큰게 이바닥이니..
지금 예전 경험으로 볼때 딱 2년전 이시기와 심리적으로 비슷함을 많이 느낍니다..
바닥인줄 알고 들어가서 3도막 났던..^^
아직 2도막이 안되었기에 조금더 아래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나고 나면 이정도 출렁거림도 그냥 횡보 차트 ㅋ
1~2년 뒤 불장을 생각하며 그냥 재미있게 지내며 일상생활을 하는수 밖에 없죠뭐..
아직 감기가 덜 나았단 핑계아닌 핑계로 운동을 쉬는데..
내일이나 부턴 다시 운동을 시작해야겠네요^^
내년 봄까진 당분간 계좌를 덮어야 겠습니다.
장투물량과 단기 물량 모두 일단 모아두었으니...
코알못도 반토막이 다행인건 경험으로 알지만...
헉.... 여기서 1~2년 빙하기라고요? ㅠㅠㅠ
빙하기 반은 왔습니다.. 앞으로 1년입니다..^^
하지만 아니길 속으로 바라고있습니다..
연말이나 내년 초반에는 장 분위기가 바뀌길 저도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