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에 첫 vaccination을 맞은 기념으로 쇼핑몰에 외출!
카시트에만 앉으면 하염없이 주무시는 관계로.. 매우 편한 외출이 되었습니다.
본인 옷 보러 온 것도 모르고..
그리고 오늘부터는 좀 하루 일과를 규칙적으로 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맨날 그냥 대~충 저녁시간에 올라가서 먹이고 안아서 하염없이 걷다가 자고.. 이러니
잠자는 시간도 들쑥날쑥, 식사도 들쑥날쑥, 해서 아무래도 안되겠다! 하여..
(어제 재우는데 한시간 반 걸려서 그런 영향도 조금 있고...)
매일 저녁 일정한 시간에 목욕 > 수유 > 트림 > 기저귀 > 수면 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수면은 침대에서 재워 보는 걸로..
오늘은 와이프가 15분 만에 재우는데 성공했는데, 조금 자다가 다시 깨는 바람에 실패했지만..
계속 하다보면 진전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