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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코판 세 가지 관전포인트

in #sct7 years ago

구매자가 있으면 판매자가 있는 것이죠. 이렇게 따지면 1.0에 매도를 걸어놓은 것도 매도라고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SCT 판 것들은 하나도 현금화하지 않았습니다. 전부 제가 생각하는 가격에서 매수를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런 분위기가 지배적이라면 저도 좀 더 고민할 필요가 있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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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이런 분위기가 지배적이라면 저도 좀 더 고민할 필요가 있단 생각이 드네요.

음.. 이 부분은 저 개인의 의견인데 분위기가 지배적이라고 하시기엔...제가 딱히 영향도가 없어서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네요 :)

그냥 제 이상향을 얘기하고자 했을 뿐인데 시장에 대한 부분과 현금화까지 말씀하셔서 다소 의아한 부분도 있습니다. ㅎㅎ

위에서도 계속 언급했지만 클레욥이라는 분에 대한 제 이상향은 SCT에 글을 쓰셔서 받은 많은 토큰을 스테이크하셔서 글의 퀄리티는 있지만 인맥이 없어서 보팅양이 적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실 줄 알았습니다. 그간의 쓰셨던 포스팅들을 보면 그렇게 언행이 일치된다고 보였구요.

그냥 단순논리였고, 이상향에 대한 기대감이였을 뿐이니 너무 괘념친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저는 퀄리티도없고 인맥도 없고 돈도없고 있던 스팀은 다이스가 다 털어가고..
눈물이흐르고.. 비도오고 그래서 네 생각이나서..

SCT는 스팀과 달리 따로 주인이 있는 코인인지라 저도 손님(?)으로서 활동할 뿐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일들은 공식적으로 임명되신 큐레이터분들이 잘 하고 계시리라 생각하고요. 스팀에서는 나름대로 제 스파를 쏟아가며 말씀하신 이상향(완벽하게 부응할 수는 없지만)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