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했으니 당연히 시장이 얇죠 ^^
말씀처럼 SCT가 어느정도 기간이 됐고, 시장이 안정화되면 저도 말씀하신 것 처럼 동일하다고 봅니다.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구요.
오늘 아침에 0.99, 0.98에 파신분들이 있다고 하셔서 봤는데...

구매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매도가 있었는지 저도 알고 싶네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고자 한건 시장이 이러니 저러니를 떠나서 제가 작년부터 스팀잇을 하며 보아온 스팀잇을 살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활동하시는 <증인 클레욥>님이 아닌 그냥 당장 수익을 만들고 빠지려는 '단기매도트레이더' 같은 느낌이라서 댓글들을 남겼던 겁니다.
포스팅들은 스팀잇에 대한 걱정과 SCT의 미래에 대해서 혹평, 비평 등을 하시는데... 정작 본인의 현실은 글로 봐온 클레욥님과 너무 괴리감이 느껴져서 그랬네요.
구매자가 있으면 판매자가 있는 것이죠. 이렇게 따지면 1.0에 매도를 걸어놓은 것도 매도라고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SCT 판 것들은 하나도 현금화하지 않았습니다. 전부 제가 생각하는 가격에서 매수를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런 분위기가 지배적이라면 저도 좀 더 고민할 필요가 있단 생각이 드네요.
음.. 이 부분은 저 개인의 의견인데 분위기가 지배적이라고 하시기엔...제가 딱히 영향도가 없어서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네요 :)
그냥 제 이상향을 얘기하고자 했을 뿐인데 시장에 대한 부분과 현금화까지 말씀하셔서 다소 의아한 부분도 있습니다. ㅎㅎ
위에서도 계속 언급했지만 클레욥이라는 분에 대한 제 이상향은 SCT에 글을 쓰셔서 받은 많은 토큰을 스테이크하셔서 글의 퀄리티는 있지만 인맥이 없어서 보팅양이 적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실 줄 알았습니다. 그간의 쓰셨던 포스팅들을 보면 그렇게 언행이 일치된다고 보였구요.
그냥 단순논리였고, 이상향에 대한 기대감이였을 뿐이니 너무 괘념친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저는 퀄리티도없고 인맥도 없고 돈도없고 있던 스팀은 다이스가 다 털어가고..
눈물이흐르고.. 비도오고 그래서 네 생각이나서..
SCT는 스팀과 달리 따로 주인이 있는 코인인지라 저도 손님(?)으로서 활동할 뿐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일들은 공식적으로 임명되신 큐레이터분들이 잘 하고 계시리라 생각하고요. 스팀에서는 나름대로 제 스파를 쏟아가며 말씀하신 이상향(완벽하게 부응할 수는 없지만)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